
5월 안동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이후 일본 내에서 경북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일본의 주요 여행사 관계자들이 지난 주말 안동을 찾아 단체 관광 코스를 살펴봤습니다.
여행사 관계자들은 하회마을과 선유줄불놀이 등 다카이치 총리가 다녀간 코스와 음식점을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경상북도는 7월 오사카와 도쿄에서 잇따라 로드쇼를 열고 선유줄불놀이를 비롯한 경북의 전통문화와 미식 관광을 집중 홍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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