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지방선거 때 대구에서도 투표소 7곳에 투표용지가 추가로 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전국 67개 투표소에 투표용지를 추가로 보냈는데, 대구에서는 7개 투표소에 추가로 용지를 보냈고 실제 사용된 곳은 4곳입니다.
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중단된 사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선관위에서는 사전투표율 등을 고려해 선거인 수의 50% 기준으로 투표용지를 준비해 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 대구
- # 투표소
- # 투표용지
- # 추가공급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