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일반 건강검진 수검률은 경북과 대구가 각각 74.4%로 전국 평균 75.6%를 밑돌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경북 15위, 대구 14위를 기록했습니다.
경북과 대구는 2022년과 2023년에도 전국 최하위권에 머무는 등 3년 연속 건강검진 참여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수검자 중 질환 의심자와 유질환자 비율이 60.9%에 달하고,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 보유 비율도 69.8%에 이른다며 정기 건강검진 참여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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