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투표와 관련해 경북에서는 오늘 오후 2시까지 단순 소란 신고 2건, 오인 신고 5건 등 모두 7건의 112신고가 접수됐습니다.
6월 3일 오전 8시 50분쯤 포항시 북구에서 한 유권자가 '기표를 어떻게 해야 하느냐'며 투표장 안에서 고성을 지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선거 개표가 마무리될 때까지 최고 수준 비상근무 체제인 '갑호비상'을 발령하고 각종 우발 상황에 대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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