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당일인 3일 자신의 SNS에 "플라톤의 말대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라고 밝혔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이 남긴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말을 인용해 투표를 독려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SNS를 활용한 소통을 시작하겠다'는 글을 공유하면서 "대대적인 팔로잉으로 정성 호랑이님(정 장관을 지칭)이 SNS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해달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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