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일 새벽 4시 40분쯤 포항시 남구 대송면의 고철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안에 있던 고철 22톤 등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에 적재된 고철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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