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이 10년간의 연구 끝에 '전설의 심해어'로 불리는 돗돔의 수정란 확보와 인공부화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습니다.
연구원은 수정란 200만 개를 확보해 50만 마리를 부화시켰으며, 현재 길이 1cm 크기의 어린 돗돔 20만 마리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앞으로 사육환경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대량 종자생산 기술을 개발해 종 보존과 수산자원 회복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 # 경상북도
- # 수산자원연구원
- # 심해어
- # 돗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