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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 폐목재 운반하던 굴착기에 불

서성원 기자 입력 2026-05-31 10:12:08 수정 2026-05-31 10:25:19 조회수 14

폐목재를 운반하던 굴착기에 불이 났습니다.

5월 30일 오후 3시 38분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에서 폐목재를 운반하던 굴착기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굴착기가 모두 탔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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