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미하일 플레트네프와 프랑스 첼리스트 고티에 카퓌송이 6월 9일 저녁 7시 30분 대구 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협연합니다.
이번 공연은 미하일 플레트네프가 만든 라흐마니노프 인터네셔널 오케스트라가 고티에 카퓌송과 함께 생상스의 첼로 협주곡 1번을 연주합니다.
또 생상스의 교향시 '죽음의 무도'와 라흐마니노프의 교향시 '바위', 그리고 플레트네프가 작곡한 '라흐마니아나'가 무대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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