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놀이 이용객들의 안전관리에 나섭니다.
용담계곡과 금소교 등 물놀이 관리지역 27곳과 위험구역 1곳에 안전지킴이 33명을 배치하고, 특히 이용객이 몰리는 7월 중순부터는 한 달간 특별 대책 기간을 가동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에 앞서 안동시는 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역량 강화 교육을 마쳤으며, 수상레저 사업장에 대한 합동 점검과 함께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안전 수칙 홍보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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