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은 5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분석 결과 포항·경주·영덕·울진 등 경북 동해안 연안 수온이 15.1도에서 17.8도 분포를 기록해 평년보다 0.7도에서 2.5도, 지난해보다는 1도에서 3.2도까지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수과원은 6월 6일까지 동해안 연안 수온이 15도에서 19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최근 수온 상승이 동해안 주요 어종의 어장 형성과 어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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