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지방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5월 29일 대구와 경북에서도 투표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구 유권자는 204만 9,683명, 경북은 220만 2,861명입니다.
지방선거와 함께 치르는 대구시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유권자는 21만 129명입니다.
대구에서는 150곳, 경북에서는 322곳 사전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사전 투표는 자신의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모든 투표소에서 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같이 생년월일과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가져가야 합니다.
모바일 신분증은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휴대전화 앱을 실행한 후 제시해야 하고, 캡처 등으로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투표소에서는 투표 사무원 등을 폭행·협박하거나 투표용지를 손괴·훼손·탈취할 수 없으며, 투표용지를 촬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올려서도 안 됩니다.
본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실시되며, 사전 투표와 달리 주민등록지 기준으로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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