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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폭염 대비 CNG·수소 버스 특별 안전 점검

서성원 기자 입력 2026-05-30 10:00:00 조회수 68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여름 폭염으로 인한 내압 용기 파열과 화재 예방을 위해 CNG(압축 천연가스)와 수소 버스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합니다.

점검 기간은 8월 31일까지로, 전국의 CNG(압축 천연가스)와 수소 버스 22,271대가 대상입니다.

2017년 이후 생산된 CNG·수소 버스 21,001대는 운수회사와 지자체가 1차로 점검해 고위험 결함이 의심되는 차량을 골라낸 뒤 2차 점검을 합니다.

부품 공급 차질로 운행량이 늘어난 노후 버스(등록 기준 2016년 이전 차량 1,270대)는 국토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함께 구성한 특별 점검반이 현장을 찾아 점검합니다.

2025년에 불합격률이 높았던 운수회사의 차량 771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원이 전담해 밀착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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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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