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노동조합은 2026년 단체교섭을 앞두고 5월 27일 오후 포스코 포항 본사 앞에서 쟁의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엽니다.
노조는 협력사 직원 직고용 사안과 관련해 포스코가 교섭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조합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이번 교섭을 쟁의대책위원회 체제로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포스코의 책임 있는 교섭을 촉구하며 교섭을 통해 임금과 복지, 근로조건 개선 등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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