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가 2025년 지역 전략산업 인재 양성 사업을 통해 AI와 반도체, 로봇 등 분야에서 9,000여 명을 교육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28개 대학이 참여한 앵커 사업에는 재학생과 재직자 등 8천9백여 명이 참여했으며, 전체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는 3만 1,000여 명에 달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또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대학에 307억 원을 투입해 연구 장비 120종을 구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 경상북도
- # AI
- # 반도체
- # 로봇
- # 교육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