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MBC NEWS

대구 남구 제설기지 공사장서 고소 작업대 쓰러져 2명 중상

양관희 기자 입력 2026-05-26 16:04:31 수정 2026-05-26 16:22:27 조회수 34

대구의 한 공사장에서 고소 작업대가 넘어져 작업자 2명이 다쳤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5월 25일 오전 10시 36분쯤 대구 남구 봉덕동 제설 전진기지 신축 공사장에서 고소 작업대가 넘어지면서 위에서 작업 중인 41살 남성과 51살 남성이 6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척추 골절 등으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발주청인 대구 남구청과 원청인 모 건설사 등을 상대로 안전조치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남구
  • # 제설기지
  • # 고소작업대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양관희 khyang@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