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농업기술원이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제철산업과 함께 지하 공간을 활용한 스마트팜 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연중 15도 안팎이 유지되는 지하 4미터 공간에 식물공장을 조성해, 냉난방 에너지 비용을 줄이고 기후변화에도 대응한다는 계획입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지하 환경에 적합한 딸기와 버섯 재배 기술을 개발하고, 향후 대형 실증 단지 구축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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