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쓰레기 태우다가"‥경북 안동서 산불

변예주 기자 입력 2026-05-25 14:54:36 수정 2026-05-25 14:54:58 조회수 33

5월 25일 월요일 낮 12시 30분쯤 경북 안동시 녹전면 신평리의 한 야산에서 난 불이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사유림 330㎡가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농경지에서 쓰레기를 태우다가 야산으로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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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예주 yea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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