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대구·경북 유권자가 425만 2천544명으로 확정됐습니다.
대구는 204만 9천 683명으로
4년 전 지방선거 때보다 5천 104명,
지난해 대통령 선거 때보다 1,663명 각각
늘었습니다.
경북은 220만 2천 861명으로
4년 전 지방선거 때보다 6만 5천 846명,
지난해 대선 때보다 1만 753명 줄었습니다.
대구는 달서구가 44만 9천 699명으로
대구 전체의 21.94%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경북에선 포항시가 42만 2천 14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한편, 대구와 경북을 통틀어 유권자가 가장
적은 곳은 울릉군으로, 8천 22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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