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가 5월 8일 남구에서 발생한 낙석 사고 현장에 대한 복구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는 경찰의 현장 감식이 끝난 뒤 응급 복구를 시작해 6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붕괴 원인으로 지목된 수목을 제거하고 비탈면 상부 구간에는 낙석방지 그물망과 방수포, 하부 구간에는 톤 마대를 설치합니다.
대구시는 중장기 대책을 마련하고 급경사지 실태조사를 한 뒤 관련 법에 따라 급경사지 지정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 # 낙석사고
- # 복구
- # 대구시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