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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포항울산고속도로서 포터가 트레일러 추돌···50대 운전자 심정지

심병철 기자 입력 2026-05-22 08:38:17 수정 2026-05-22 08:38:26 조회수 38

고속도로를 달리던 1t 화물차가 앞서가던 트레일러를 추돌해 5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경상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5월 21일 저녁 8시 56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포항울산고속도로 울산 방향 83.8km 지점에서 1톤 포터 화물차가 앞서던 트레일러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포터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호흡이 없는 외상성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어, 출동한 119구조대가 응급처치를 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력 6명과 장비 2대를 투입했으며, 약 1시간 10분 만인 밤 10시 6분쯤 병원으로 이송을 완료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번 사고가 운전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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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병철 simbc@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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