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산업의 고용안정을 지원하는 공모 사업에 대구 지역에서는 섬유산업이 선정돼 국비 20억 원이 지원됩니다.
섬유 기업에 3년 이상 재직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심사를 한 뒤 선정된 사람에게 1인당 50-100만 원의 장기근속 장려금을 지원합니다.
경영상 어려움으로 회사를 쉬고 있는 고용유지 조치 실시 사업장의 휴직 근로자도 심사를 통해 선정되면 한 달에 50만 원의 생활지원금을 최대 3개월까지 지원합니다.
지원금은 지역화폐인 대구로 페이로 지급하며 대구시는 지원금 신청 일정을 포함한 세부 추진 계획을 빠른 시일 안에 수립해 공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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