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에 열린 한일 정상의 안동 회담이 경북의 맛과 멋을 세계에 알린 좋은 기회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안동시,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로 했는데요.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 "이번 한일 정상회담은 안동과 경북 북부권 역사·문화·관광 자원의 가치를 국제적으로 알린 뜻깊은 계기였습니다."라며 머물고 싶은 경북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어요.
네, 이번 한일 안동 회담을 계기로 경주 APEC 이후 높아진 국제적 관심을 더욱 확산하는 지렛대로 삼기를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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