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MBC NEWS

유엔 강제실종 의장, 대구·경북 위안부 피해 할머니 면담

변예주 기자 입력 2026-05-21 10:40:15 수정 2026-05-21 10:50:13 조회수 26

가브리엘라 시트로니 유엔 강제실종 실무그룹 의장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 박필근 할머니를 만났습니다.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 따르면, 시트로니 의장은 5월 18일 포항에서 이용수, 박필근 할머니를 면담하고 "유엔 권고에 따라 이 문제가 반드시 해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지난 3월, 유엔 전문가들은 보도자료를 통해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정의와 진실, 배상이 여전히 실현되지 않고 있다며 일본 정부에 후속 조치를 강력하게 촉구했습니다.

  • # 유엔
  • # 위안부
  • # 이용수
  • # 박필근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변예주 yeah@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