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브리엘라 시트로니 유엔 강제실종 실무그룹 의장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 박필근 할머니를 만났습니다.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 따르면, 시트로니 의장은 5월 18일 포항에서 이용수, 박필근 할머니를 면담하고 "유엔 권고에 따라 이 문제가 반드시 해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지난 3월, 유엔 전문가들은 보도자료를 통해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정의와 진실, 배상이 여전히 실현되지 않고 있다며 일본 정부에 후속 조치를 강력하게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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