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경산시가 옥산동과 정평동 2곳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습니다.
경산시에 따르면 이번에 지정한 '옥산동 골목형 상점가'는 성암초등학교 맞은편 대로변과 골목에 있는 먹거리 중심 생활 상권입니다.
'정평 우방 골목형 상점가'는 경산 우방 1·2차 맨션 상가로 지하철 2호선 정평역 인근에 있는 역세권 생활 편의 형 상권입니다.
골목형 상점가는 면적 2,000㎡ 이내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한 곳을 대상으로 지정하는데,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과 함께 여러 공모 사업 참여 자격도 줍니다.
경산시는 골목형 상점가 지정과 지원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1월 관련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4월에는 2026년 상반기 골목형 상점가 지정 신청을 받았습니다.
또, 2026년 하반기에도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희망하는 상권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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