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복지시민연합이 이번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에게 자살 예방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대구에서는 지난해 기준 하루 평균 1.84명이 스스로 생을 마감해 한 해 700명에 이른다며 대구시장 후보와 8개 구군 단체장 후보들에게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인구 10만 명당 자살자 수가 대구 남구 37.3명, 서구 36.2명, 중구 34.5명으로 전국 68개 구 가운데 자살률 상위 10위권 안이라며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복지 예산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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