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용지 인쇄가 한창인 가운데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용지 인쇄 과정을 점검했습니다.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 강동명 위원장은 5월 20일 대구시 달서구에 있는 인쇄업체를 찾아 투표용지 인쇄 과정을 확인하고 점검했습니다.
대구시 선관위는 대구시장과 교육감 선거, 비례대표 대구시의원 선거 투표용지 총 380만여 장을 인쇄하며, 투표용지 인쇄는 5월 18일부터 23일까지 이어집니다.
인쇄하는 동안 정당 추천 선관위 위원과 직원으로 구성된 인쇄 감독관이 투표용지 일련번호의 결번·월번·누번이나 중복 여부, 인쇄 상태, 재단 규격 적정 여부, 투표용지 보관 상태 등을 꼼꼼히 점검합니다.
투표용지를 송부하고 인계하는 과정에도 정당 추천 위원이 참여하며, 보관 장소는 관할 경찰서에서 순찰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한편, 사전 투표용지는 투표용지 발급기를 통해 사전 투표소 현장에서 바로 출력되며, 사전 투표는 5월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대구 150곳 사전 투표소, 전국 3,500여 곳 사전 투표소에서 진행됩니다.
- # 지방선거
- # 대구선관위
- # 투표용지
- # 대구시선관위
- # 투표용지인쇄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