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 망월지에서 태어난 새끼 두꺼비들이 5월 20일 새벽 욱수산으로 대규모 이동했습니다.
대구 수성구는 새끼 두꺼비들이 비가 내리자 20일 새벽 4시부터 서식지 욱수산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며, 앞으로 약 보름간 습한 날에 계속 이동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성구는 새끼 두꺼비 이동을 위해 차량을 통제하고 예찰 강화 등 보호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수성구는 망월지 생태환경 보전과 생태교육관 조성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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