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하회마을 일대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세계인이 찾는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특히 회담 만찬에 활용된 안동 고조리서 '수운잡방'은 오는 7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 목록 최종 등재 발표를 앞두고 있어, 지역 전통 미식의 가치가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안동시는 전통 미식과 하회선유줄불놀이 등 야간 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관광 동선을 밤까지 확장하고, 한옥 숙박을 비롯한 관련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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