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는 한일 정상회담이 열린 안동을 일본인 관광객 유치의 거점으로 삼고 특별 여행 상품 출시와 현지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5월 말 안동 선유줄불놀이와 한옥 숙박 등을 연계한 맞춤형 상품이 출시되며, 6월에는 일본 여행사를 대상으로 사전 답사 여행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일본 현지 주요 언론과 방송을 통해 안동의 세계문화유산 등 관광 자원을 집중적으로 알릴 방침입니다.
한편 2025년 외국인의 안동 방문은 26만 5,000회를 기록했으며, 이 중 일본인 방문은 1만 6,000회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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