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찰청이 시민 안전 치안 TF를 만들고 5월 20일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번 TF는 흉기 강력범죄와 이상 동기 범죄, 청소년·여성 대상 범죄, 불법 사금융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불안을 줄이기 위해 구성됐습니다.
김병우 대구경찰청장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실제로 안전해졌다고 느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강도 높게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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