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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왜관읍서 천장 보수하던 20대 10m 추락···심정지로 병원 이송

심병철 기자 입력 2026-05-20 08:08:43 수정 2026-05-20 08:08:55 조회수 79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서 천장 보수 작업을 하던 20대 남성이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상북도 소방당국에 따르면, 5월 19일 오전 9시 4분쯤 칠곡군 왜관읍에서 천장 보수 작업을 하던 20대 남성  A씨가 약 10m 아래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A 씨는 외상성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며,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으며 오전 9시 55분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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