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서 천장 보수 작업을 하던 20대 남성이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상북도 소방당국에 따르면, 5월 19일 오전 9시 4분쯤 칠곡군 왜관읍에서 천장 보수 작업을 하던 20대 남성 A씨가 약 10m 아래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A 씨는 외상성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며,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으며 오전 9시 55분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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