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9일 낮 1시 20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에서 난 불이 1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490여㎡ 규모 공장 가운데 160여㎡와 폐배터리 파쇄 기계가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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