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정당 관계자와 후보를 사칭한 허위 주문과 피싱 범죄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5월 19일 대구 지역 한 단체복 업체가 정당 관계자를 사칭한 인물로부터 선거용 물품을 주문받은 뒤 대납 요청을 받고는 실제로 돈을 보내는 피해가 발생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15일에도 동일한 수법의 피해 사례가 접수됐다"라며 "해당 업체가 사기 정황을 인지하고 경찰 신고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민주당 또는 후보자 명의의 주문·송금 요청은 반드시 대구시당 또는 해당 후보자 선거사무소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달라"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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