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9일 낮 12시 20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 어곡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사유림 0.1ha가 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15대와 차량 42대, 인력 89명을 투입해 불을 껐습니다.
산림 당국은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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