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수화상병이 충북 충주와 강원도 원주에서 발생하면서 위기 경보 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높아졌습니다.
2026년 첫 발생은 농촌진흥청이 예상한 시기보다 이른 것으로, 갑작스러운 더위로 인해 병원균 활동이 빨라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사전 방제비 153억 원을 투입해 화상병 발생 이력이 있는 4개 시군은 총 5회, 나머지 지역은 4회 방제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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