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8일 밤 8시 8분쯤 경산시 진량읍에 있는 원룸에서 불이 나 9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북 소방본부는 원룸이 있는 상가 건물에서 시작한 불이 원룸으로 옮겨붙으면서 대피하던 1명이 발목을 다치고, 8명은 연기를 흡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이 불로 창고와 원룸 일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탔다며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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