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5월 19일 화요일 오전 도쿄 하네다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출국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대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화요일 오후 안동으로 이동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회담은 2026년 1월 일본 나라현 회담 이후 4개월 만에 열리는 세 번째 한일 정상회담으로, 양국은 에너지 안보와 공급망 협력, 한미일 공조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전망입니다.
회담 뒤에는 안동찜닭 등 수운잡방을 접목한 만찬과 하회마을 선유줄불놀이 행사도 예정돼 있으며,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에게 하회탈 목조각 액자와 홍삼, 한지 가방 등을 선물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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