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는 당장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식생활 취약계층을 위해 긴급 먹거리 지원 체계인 ‘그냥드림’ 사업을 5월 27일부터 시작합니다.
거주 불명 등록자나 미등록 이주민, 신용불량자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은 주 1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는 사업 차량을 찾아 신청서만 작성하면 식료품 키트를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은 2025년 영주와 상주 등 도내 4곳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해, 5월부터는 안동과 영양 등 12개 시군으로 확대되며, 하반기엔 경북 22개 모든 시군에서 시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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