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5월 18일 경찰이 가용 경찰력을 총동원하는 '갑호 비상'을 발령했습니다.
경북경찰청 및 안동·예천경찰서 등 6개 경찰서는 '갑호 비상'을, 경북 지역 나머지 경찰서는 '경계 강화' 등급의 비상근무를 실시합니다.
경찰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때처럼 구역 전체는 통제하지 않고 특정 건물과 이동 경로 위주로 통제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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