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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이재명 대통령 고향 안동에서 한·일 정상회담 열려

이정희 기자 입력 2026-05-18 13:31:36 수정 2026-05-18 13:31:42 조회수 24

한일 정상회담이 5월 19일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경북 안동에서 열립니다.

미리 안동에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은 5월 19일 오후 스탠포드 호텔 앞에서 전통 의장대, 군악대와 함께 대구공항을 통해 들어오는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를 맞이합니다.

양 정상은 회담 뒤 공동 언론 발표를 하고 인근 한옥호텔에서 안동의 종가 음식과 전통주로 차려진 만찬 후 부용대 앞 만송정으로 이동해 전통 불꽃놀이인 선유줄불놀이를 감상합니다.

2026년 1월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고향인 나라현에 이어 4개월 만에 이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에서 정상회담이 열리면서 안동이 국제 사회의 주목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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