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경상북도에서는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지역구·비례대표를 합쳐 41곳의 선거구에서 49명의 무투표 당선자가 나올 전망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5월 15일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경상북도의원 선거에서 지역구 무투표 당선이 예상되는 사람은 23명으로 모두 국민의힘 소속입니다.
영천 1선거구에서 이춘우 후보, 영천 2선거구 윤승오 후보, 청도군 선거구 이정평 후보, 고령군 선거구 노성환 후보, 성주군 선거구 도희재 후보가 홀로 후보자 등록을 마쳤습니다.
칠곡 1선거구 정한석 후보, 칠곡 2선거구 박순범 후보가 나란히 무투표 대상자가 됐고, 의성 2선거구 김수문 후보, 청송군 선거구 신효광 후보 등이 무투표 당선이 예상됩니다.
기초의원도 7개 지역구에서 15명이 무투표 당선이 예상되는데, 경주시 다 선거구에서 국민의힘 김상희·주동열 후보, 김천시 마 선거구에서 국민의힘 김세호·김석조 후보 등이 그 대상입니다.
기초의원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11명이 무투표로 의회에 입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청도군 변소영, 고령군 김상남, 성주군 유정자, 칠곡군 박은화, 예천군 전선희, 울진군 박영숙, 울릉군 최윤정, 문경시 신상애, 청송군 황성경, 영양군 최민경, 영덕군 김미옥 후보 등으로 모두 국민의힘 소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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