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교통공사와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철도 시설물 유지 관리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전문건설업체 참여 확대, 지역업체 하도급 활성화(80% 이상 권고), 도시철도 시설물 안전관리, 하도급 분쟁 예방과 공정거래 질서 확립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대구교통공사는 특히 지역 인력·자재·장비 활용을 확대하고, 투명한 계약 문화 조성과 하도급 과정의 불공정 요소 예방 등을 통해 지역 건설산업과의 상생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지역 전문건설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도시철도 시설 안전성과 유지 관리 품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업체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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