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6일 오전 11시 31분쯤 경북 문경시 농암면에 있는 조항산 정상에서 바위가 무너지면서 그 위에 있던 50대가 20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50대 남성은 허리와 어깨 등을 다쳐 움직일 수 없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헬기가 구조해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5월 16일 오후 2시쯤에는 경주시 내남면에 있는 남산에서 산행 중이던 50대 남성이 심정지로 쓰러지는 사고가 났는데 소방 헬기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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