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5일 오후 7시 10분쯤 대구 북구 태전동 상가주택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력 70여 명과 장비 26대를 동원해 15분 만에 껐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당시 "건물 2층에서 검은 연기가 나고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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