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 앞바다에서 실종된 60대 어선 선장에 대한 수색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5월 14일 오전 6시 20분쯤 실종 어선 A호의 어망 부이가 발견돼 인근 해역을 중심으로 집중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항공기, 잠수 요원, 수중 드론 등을 투입해 해상·수중 수색을 진행 중이며, 해군·소방과 민간 어선들도 합동 수색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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