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예천군청 양궁팀 김제덕 선수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김제덕과 김우진, 이우석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단체전 결승에서 튀르키예를 상대로 세트 점수 6대0 완승을 거뒀습니다.
김제덕은 오는 9월에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출전해 활약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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