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공모 사업에 선정돼 5월 19일부터 상설 갤러리와 5 갤러리에서 '사적인 시선, 보편적 울림'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는 권여현과 서용선, 유근택, 이왈종 등 국내 주요 작가들의 작품 31점이 소개되며, 개인의 기억과 경험을 각기 다른 조형 언어로 풀어낸 현대미술의 흐름을 조명합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을 무상 대여받아 작품 운송과 홍보물 제작 등 전시 운영 전반을 지원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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