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가 대구 낙석 사망사고 지점에서 점검을 벌였습니다.
행안부는 5월 12일 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와 함께 대구 남구 용두낙조 지하도 부근에서 낙석 원인 등을 조사했습니다.
사고 지점이 낙석 위험이 큰 곳이었는지, 낙석 방지망 등 안전 조치가 선행됐어야 했는지 등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경찰은 서류 등을 확보해 관리 주체가 누구인지, 주의 의무를 다했는지 살펴보는 중이라며 업무상과실치사죄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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