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는 5월 14일부터 신한은행과 협력해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대폭 낮춘 배달앱 '땡겨요'의 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합니다.
'땡겨요'는 민간 배달앱의 3분의 1 수준인 2%의 중개수수료를 적용하고 광고비나 입점료를 받지 않는 저비용 구조로 운영되며, 가맹점주에게는 쿠폰 발행 등에 사용할 수 있는 20만 원 상당의 지원금도 제공됩니다.
특히 정부가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받을 경우 앱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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